" 끌끌... 잊고있었나? "
" 뭘? "
" 나.. 나는... "
갓을 깊게 쓴 남자가 그 갓을 벗어 던진다.
" 아... 아니! 너희 일가는 내 손에 다 죽지 않았나! 그런데.. 어떻게? "
" 바보같은자식, 넌 만화책 한번도 안봤니? 원래 복수하러 살아서 오잖아"
" ㅅㅂㄻ 이건 만화가 아닌데.. 앗뎀 얼른 안고쳐? "
멀리서 들려오는 앗뎀의 답변 " 즐~ 쓰기 귀찮탄말야 "
" …. 푸하하 "
그둘은 앗뎀의 한마디에 웃다가 뒤져따
- 의미 불명인 시츄에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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