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전 1.5주부터 지금까지 한/하려고 했던 일을 회상해보았다.
자격증 공부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중도에 때려쳤다.
아마 다신 안할거다.
에휴.
파일창고 작업
하긴 했다.
그렇죠…? 상진군? ㅠㅠ
왠지 DB 폭주 에러가 덜뜨고 속도가 좀 빨라졌다고 느껴지면 이번 방학동안 한 삽질의 힘이라고 답하겠다.
웃긴점은 이 글을 쓰는 사이에도 DB 오류가 났었다는것?
게임 개편
죄송.
파일창고에 묻혔습니다.
요즘 MA 개편안이 떠오르는 괴변이 일어나고 있지만, FA부터 하긴 해야겠는데.
이러다가 현상금 3억을 돌파하는 사람이 나와버리겠는데 (….)
카드값줘 사쿠라 연재
까먹고 있었음니다.
짤린 이미지는 최근에 복구했습니다.
4화는 언제쯤 만들지, 저도 궁금합니다.
엘라이스 블로그 백업
쿈코물 일부, 페이트 웹툰, 하루히 웹툰 일부밖에 못했다.
지못미 코기(…)
생각해보니 아까운 자료가 너무 많은데…;
C 공부
망했다.
학점 안녕.
C, C++, Java, JSP 했어야했는데…;;
학자금 대출
난 스무살에 신용을 잃었어.
…읭?
울며 겨자먹기란 이런것인가!
XNOVA
현 랭킹 2위 (…;)
별 일 다 있었지만 그냥 하루에 몇번 가서 클릭해주는 정도만 하면 되니까…;
요즘은 잘 안하고 있다.
다만… 저기 디버그 업무가 어쩌다 나한테 불똥이 튀는지라.
왜 저바닥엔 php 능력자가 안나타나는거지?
이나즈마 일레븐 정주행
마모루 만세 ㅠㅠ
… 이러고 있다.
주인공이 중2라는것에 적절한 농도의 열혈물(…??)이어서 정신을 차려보니 정주행중인 자신을 발견했다.
더 무서운 발견은 첫화부터 주인공 성우가 신경쓰였는데, 결국 나루토 성우임을 귀로 맞춰버렸다.
왠지 그 속에서 타쿠야(디지몬 프론티어 주인공)의 성우도 느끼고 있었는데, 조사결과 모두 한 사람이 더빙한것이었다.
나, 애니 너무 많이 봤나?
에반게리온 재주행
이제까지 헛봤구나 싶었다.
용어 이해를 위해 위키까지 뒤척여가며 봤다.
하지만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결론 :
결국 쓸모있는쪽으론 그다지 한게 없다.